고촌에서 첫 예배 풍경입니다.
주님께서 함께 하셨으리라 믿습니다.
주님께 감사드리며 영광 드립니다.
박성완 집사님의 진행으로 예배가 시작 되었습니다.
한 마음으로 기도 드렸기에 주께서 기뻐 받으셨으리라 믿습니다.
우리 교회의 찬양대의 찬양은 그 어느 찬양대보다 은혜롭고 아름답습니다.
그리고 오케스트라도 빼 놓을수 없지요.. 특히 기도때 잔잔히 울려 퍼지는 피아노 소리는 너무 은혜롭습니다.
우트만 선교사님께서 교회 이전을 축하 하러 오셔서 또 주님의 말씀을 선포 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