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일은 특별히 어린이 합창단의 찬양으로 시작되었습니다.
너무 찬양을 열심히 하는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이 전해 지네요..
대의 은혜로운 찬양이 울려 퍼졌습니다.
집사님께서 교회소식을 전해 주셨습니다.
목사님께서 " 얼마나 사랑하는가?" 라는 제목으로 은혜의 말씀을 전해 주셨습니다.
오늘은 특별한 잔치가 있어서 그런지 다른 주일보다 참석율이 높은 것 같네요....
말씀 후에 점심 애찬의 시간은 항상 기다려지네요...오늘은 어떤 맛있는 음식일까? 기대 해 봅니다.
이제 잔치가 시작되려나요? 집사님께서 시작되기전에 찬양으로 인도 해 주셨습니다.
드디어 우리교회의 메인 사회자 !
최형제님의 모습이..... 어찌 매끄럽게 진행을 잘 하시는지... 너무 수고 많이 하셨어요.....자매님도 같이...^^
우리교회의 전통이자 잔치인 성경암송대회가 드디어 시작되었습니다....두둥---)))))))
암송대회의 방식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는 최 형제님.... 모두들 사뭇 진지한 모습이었습니다.
자리 이동까지...ㅠ.ㅠ
꼭 학교 때 시험 보는 기분이.....
예찬아! 강조 형아를 이해하렴~
먼저 단체 암송이 있었습니다.
자매님들의 단체 암송... 오~~~다들 잘 암송 해 오신듯.....
어르신들의 암송 ... 특히 이우영 어르신께서 ....
젊은 형제들이 본 받아야 될듯 하네요....
중 고등부의 암송이 이어졌어요.. 또록 또록 하네요..
청년부의 단체암송
형제님들의 단체 암송!!
형제님들!! 제일 잘 안맞았어요 ㅠ.ㅠ
하지만 수고 많으셨어요...
이수형 어르신 말씀으로 하셔도 되요....
"나그네" = "주막" 맞아요 나그네들이 주막에서 쉬어 갔었죠?
알긴 아는데 생각이 안 나신다는 오 자매님....뭐 앞에 나가면 다 그래요....^^
역시 집사님이었습니다. 대충 말해도 척척....
대단 하십니다.
민영아 "이스라엘" )))))
다들 넘 잘 하셔서 뿅망치 소리가 안 났다는.....
다음에는 한 사람이 다 하게 하면 안될듯.....단락 단락 끊어서 모두가 다 암송 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형제님...이 포즈는....?
말씀 보물 찾기의 시간.....
형제님들 부엌 정리하시는것 같아요...
집사님 저도 한장만요....
잔치의 꽃이죠?
마지막 통문장 암송!!
이 자매님 먼저 잘 하신듯.....
아주야 넌 왜 거기 있는거니?
전번까지는 자매님들만 하셨는데 이번에는 어르신도 하시고...집사님도 하시고 너무 풍성해서 좋았어요
자매님 놀랍습니다.
성경을 보고 읽어도 그렇게 매끄럽게는 안될듯...
감동이었습니다.
은혜로운 암송 잘 들었습니다.
이우영 어르신의 말씀 암송
너무 잘 하셔서..놀라웠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목사님의 기도로 즐겁고 행복했던 암송대회가 끝이 났습니다.
하나가 될 수 있도록 해 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