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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침례성도는 누구인가?
침례성도는 누구인가?

침례 성도(Baptists)
우리는 침례성도들이 최초의 그리스도인들이라고 믿는다. 침례성도들의 순교 역사가 증명하듯이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로 인해 늘 고난 받을 준비가 되어 있으며 그리스도의 신부의 정결함을 더럽히는 그 어떤 연합도 받아들이지 않는다.
- 찰스 스펄전 -
21세기 교회 현황
한국에는 장로교와 감리교가 먼저 들어왔기 때문에 장로교인이나 감리교인이 크리스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으며 또한 수의 열세와 천주교회 그리고 중국어 성경 등의 영향으로 인해 침례(浸禮)가 아니고 세례( 洗禮)로 표기된 성경이 확고하게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문화와 국민성이 유대인들처럼 획일적이고 율법적인 면이 있어서 자기와 다른 것을 잘 용납하지 않기 때문에 얼마 전까지만 해도 침례교회라고 하면 의구심을 가지고 바라보는 사람들이 적지 않았습니다. 또 실제로 많은 교회들이 침례교 간판을 내걸고 사람들을 현혹했으므로 이로 인해 성경대로 바로 행하는 침례교회들마저 오해의 대상이 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선한 인도에 따라 교세가 확장되고 인식이 개선되어 이제는 침례교회에 대한 오해가 많이 해소되었습니다. 한국과는 달리 미국의 경우는 대다수의 크리스천들이 침례성도이며 장로교/감리교의 교세는 그리 크지 않습니다. 또 전 세계적으로도 침례를 주는 교회가 세례를 주는 교회보다 적지 않습니다. 미국에는 도시마다 기독교 방송국이 있는데 이런 방송국에 나와 복음을 선포하는 목사의 대부분은 침례교 목사입니다. 또한 지금도 가가호호 방문하여 문을 두드리며 열정적으로 복음을 전하는 사람들도 침례성도들이며 전체적으로 교회가 줄어드는 상황 속에서 여전히 침례교회는 성장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인본주의 교회들은 이제 거의 노인들만 남은 상태이고 은사주의 교회나 수정 교회, 윌로우크릭 교회 혹은 새들백 교회 같은 현대 교회도 성장을 하지만 이것은 성경에 근거한 성장이 아니라 기업 경영 기법과 고도의 심리학 그리고 록 음악이나 드라마에 의한 감정 자극을 동원한 인본주의의 산물입니다. 반면에 독립/자유 침례교회는 예나 지금이나 미국이나 한국이나 전 세계 어디서든지 오직 말씀 중심으로 지옥으로 향하는 영혼들을 구원시키는 성경적인 교회입니다.

침례교회와 침례성도의 유래
많은 사람들이 침례교회도 장로교회 혹은 감리교회 등과 같이 개신교회 내의 여러 교단 중 하나라고 알고 있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소위 ‘개신교회’라 불리는 교회들은 중세 천주교회에서 ‘항거하여 나온 사람들’ 즉 1517년 루터의 종교개혁 이후에 천주교회에서 분리되어 나온 ‘프로테스탄트들’을 가리킵니다. 거기에는 여러 분파가 있어 칼빈과 녹스 등이 세운 장로교, 웨슬리 형제가 세운 감리교 등이 있습니다. 그러나 침례성도들은 한번도 어디에 항거하여 나온 적이 없으며 처음부터 끝까지 말씀을 따라 걸어 온 사람들이므로 결코 프로테스탄트가 아닙니다. 침례성도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무덤이 없음을 당당히 자랑하며 동시에 인간 창시자가 없음을 크게 기뻐합니다. 그 이유는 침례교회가 예수 그리스도에 의해 창립되어 예수님 때부터 존재해 온 성경적 교회이기 때문입니다(마16:18). ‘침례성도’는 영어로 ‘뱁티스트’(Baptists)인데 이 말은 신약 성경의 시작과 함께 성경에 등장하는 성경 용어입니다. 즉 예수 그리스도의 오심을 선포한 ‘침례자 요한’(John the Baptist)에서 ‘뱁티스트’라는 단어가 나왔습니다. 침례자 요한이 신약교회를 세운 것은 아니지만 그리스도인(크리스천)이라는 명칭이 신약 성경에 등장하는 단어인 것처럼(행11:26) 침례성도(뱁티스트) 또한 성경에 근거를 둔 단어입니다. 성경대로 믿는 사람들은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죽고 살아난 믿음의 고백으로서 모두 당연히 침례를 받으므로(롬6:3-5) 굳이 침례교회라고 부를 필요는 없지만 세례를 주는 교회들과 구분하기 위해 어느 때부터인가 자연스레 침례교회로 불리게 되었습니다.
침례교회와 침례성도의 믿음
침례성도들은 다른 프로테스탄트 형제들과 마찬가지로 예수 그리스도의 피에 근거한, 믿음으로 값없이 은혜로 얻는 구원을 가장 중요하게 여깁니다. 그러나 구원을 넘어서서 성경적인 믿음의 실행의 문제에 들어가면 여러 면에서 개신교회와 차이점을 보이고 있습니다. 신약교회의 시작과 더불어 등장한 침례성도들은 ‘국가 교회’가 아닌 ‘자유 교회’를 형성했으며 다음과 같은 최소한 여덟 가지 원칙을 지키며 믿음 생활을 하였습니다.
1. 성경의 최종권위 :: Bible's Final Authority (딤후3:16-17)
우리 믿음의 선조들은 초대 교회부터 성경이 처음부터 끝까지 단어 하나하나마다 하나님의 영감으로 주어졌음을 믿었으며 하나님의 거룩한 사람들이 성령님의 감동을 받아 기록하였기에 절대적으로 확실하고 오류가 없음을 믿었다. 또한 그들은 동일한 하나님께서 완전한 영감으로 기록하신 성경을 완전한 섭리로 보존해 주심을 믿었다. 하나님께서 부여하신 개개인의 신앙 양심을 따라 처음부터 독립/자유 교회는 크리스천의 교리와 실행에 있어 성경만이 유일하고도 최종적인 권위임을 믿었으며 교회나 공회나 신조나 전통이나 사람의 어떤 기관도 성경을 대체할 수 없음을 믿었다. 우리 믿음의 선조들의 이 같은 믿음은 감옥이나 불이나 물이나 칼이나 맹수나 심지어 죽음 앞에서도 결코 쇠퇴하지 않았고 이들의 후예로서 우리도 성경만이 유일하고도 최종적인 권위임을 믿으며 특별히 하나님께서 보존해 주신 「영어 킹제임스 성경」이 전혀 오류가 없는 확실한 하나님의 말씀으로 믿는다.
2. 자치적 지역교회 :: Autonomy of Local Churches (마18:15-17)
우리 믿음의 선조들은 지역교회가 어느 누구에게도 귀속되지 않은 자유로운 몸으로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에게만 충성을 맹세하는 독립 기관임을 믿었다. 따라서 우리는 이 땅의 어떤 사람이나 기관도 독립/자유 지역교회에게 무엇을 명령할 수 없으며 천주교회나 다른 개신교회들처럼 주교, 추기경, 감독, 총회장 등의 성직자 체계가 지역교회를 관할하고 성직자를 임명하며 교회의 자치권을 무시하는 것은 비성경적임을 믿는다. 각 지역교회는 오직 성경만을 최종권위로 삼고 성령님의 인도를 따라 자체 회원들끼리 자치적으로 운영하는 하나님의 유기체이다.
3. 전 성도 제사장 직분 :: Priesthood of All Believers (벧전2:5-9)
우리 믿음의 선조들은 예수님의 신약교회에 속한 모든 신자들이 어떤 인간 중보자의 도움 없이 우리의 유일한 대제사장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직접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음을 믿었다. 이것은 영적 제사장 직분을 말하는 것이며 구약 시대에 존재하던 육적 제사장 직분은 사라졌음을 뜻한다. 따라서 우리는 천주교회와 같이 사람과 하나님 사이에 인간 중보자 제사장(사제, priest)을 두는 교회는 예수님의 교회가 아님을 확실히 믿으며 또한 교회를 성전이나 성당이라 부르고 하나님께 경배하는 것을 마치 예식이나 의식을 집행하는 집례로 표현하며 성도를 평신도라 지칭하여 의도적으로 계급을 만들고 이를 구체적으로 나타내기 위해 성직자가 가운을 입는 것 같은 겉치레 의식주의를 배격한다. 이 모든 것은 구약 시대에만 가능한 것이요, 예수님의 신약교회에서는 성전의 휘장이 갈라짐과 더불어 이미 사라져 버린 것들이다.
4. 교회의 두 가지 규례 :: Two Ordinances(마28:19, 고전11:23-32)
우리 믿음의 선조들은 ‘침례’와 ‘주의 만찬’만이 지역교회가 실행해야 할 두 개의 규례임을 믿었다. 우리는 침례가 우리의 구원자 예수 그리스도의 죽음과 매장과 부활을 상징하므로 반드시 온 몸을 물 속에 완전히 넣었다가 일으키는 형식이어야만 함을 믿는다. 우리는 복음을 알 수 없는 어린아이의 머리에 물을 끼얹고 천국에 그의 이름이 기록되었다고 선포하는 유아세례가 비성경적인 행위라고 믿는다. 또 우리는 ‘주의 만찬’ 역시 주 예수님의 고난과 죽음을 기념하는 규례로 믿고 지키며 천주교회의 화체설 즉 주의 만찬의 빵과 포도즙이 예수님의 실제 몸과 피가 된다는 교리가 명백한 이단 교리임을 믿는다. 천주교회에서는 화체설에 근거하여 주의 만찬이 구원이나 은혜를 가져다주는 성사(Sacrament)라고 주장하며 그래서 그것을 ‘성만찬’이라 부르지만 우리는 이런 비성경적 관행을 배격하고 오직 성경에 기록된 대로 ‘주의 만찬’이라 부른다. 또한 우리는 주의 만찬을 행할 때에 반드시 누룩이 들지 않은 빵과 누룩이 들지 않은 포도즙 즉 발효되지 않은 포도 주스를 사용해야만 함을 믿는다. 이 외에 우리는 세족식 같은 것을 신약교회의 규례로 믿지 않는다.
5. 양심의 자유 :: Individual Soul Liberty (롬14:5-12)
우리 믿음의 선조들은 속사람의 명령에 따른 양심의 자유를 중히 여겼고 이를 바탕으로 믿음의 자유를 소유하였다. 진정한 크리스천들은 중세 이슬람교도나 천주교도 그리고 심지어 칼빈 같은 프로테스탄트처럼 무력으로 남에게 자기의 믿음을 받아들일 것을 결코 강요한 적이 없으며 자기의 믿음을 따르지 않는다고 해서 사람을 죽인 적도 없다. 따라서 우리는 어느 누구도 자기 의사에 반하여 자기 양심이 허락하지 않는 어떤 것을 믿도록 강요받을 수 없음을 믿는다. 반면에 현 세상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수용하지 않는 것은 개인의 자유이지만 죽음 이후에는 반드시 각 사람이 하나님의 심판석 앞에서 회계 보고 할 줄을 믿는다(롬14:10-12; 히9:27).
6. 구원받은 성도들만의 교회 회원권 :: Saved People's Church Membership (행2:41-47)
우리 믿음의 선조들은 구원받은 신자만이 지역교회의 회원이 됨을 믿었다. 중세암흑시대에 천주교회는 믿음이 없는 아기도 유아세례를 통해 교회의 회원으로 만들어 영원히 신앙의 자유를 빼앗았으며 유아세례를 거부하면 사회에서 매장시키거나 퇴출시켰다. 우리는 복음을 이해할 수 있는 사람 즉 어느 정도 나이가 들어 선과 악을 구분할 줄 아는 사람만이 자발적으로 복음을 받아들이고 침례를 받아 독립/자유/자치 지역교회의 회원이 됨을 믿는다.
7. 지역교회의 두 가지 직분 :: Two Offices in Local Churches (딤전3:1-13)
우리 믿음의 선조들은 성경에 따라 교회 내에 오직 두 가지 직분 즉 목사와 집사의 직분이 있음을 믿었다. 이 두 직분은 하나님의 창조 질서에 의해 반드시 남자들만이 맡을 수 있으며 성경에서 목사와 장로와 감독은 동일한 직분을 가리킨다. 우리는 독립/자유 지역교회가 결코 천주교회와 같은 성직자 체제가 아니며 직분은 성도들 간의 기능의 차이일 뿐 결코 계급이 아님을 믿는다. 따라서 우리는 목사나 성도들이 질서를 유지하면서 서로를 형제라 부를 수 있고 또 그렇게 불리는 것을 부끄러워하지 않는 교회가 예수님의 참된 신약교회임을 믿는다(히2:11).
8. 교회와 국가의 분리 :: Separation of Church and State (마22:15-22)
우리 믿음의 선조들은 교회와 국가가 처음부터 끝까지 분리되어야 하며 한 기관이 다른 기관을 통제할 수 없음을 믿었다. 중세 암흑시대의 사악한 종교 독재 행위는 바로 교회와 국가가 하나가 된 국가 교회 즉 양심의 자유를 송두리째 빼앗아간 독재 교회의 출현으로 인해 발생한 것이다. 역사를 통해 자유 교회 교인들은 교회와 국가가 하나가 된 국가 교회에 항거하여 피를 흘렸고 그 결과 미국의 헌법에 종교와 양심의 자유가 명문화되고 그 이후에 대부분의 국가들에도 이것이 파급되어 현대 시민들이 이런 자유를 향유하게 되었다.
미국의 침례교회
미국에서 침례교회가 부흥하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요? 큰 꿈을 가지고 아메리카 신대륙에 이민 온 유럽 사람들에게는 국가 교회의 독재와 탄압이 머리 속에 생생히 남아 있었습니다. 따라서 청교도들의 장로교회가 먼저 들어왔으나 개인의 양심의 자유를 허락하고 교회 내에 계급이 없이 모두를 형제라 부를 수 있으며 남녀노소 및 흑백 인종의 평등을 주장하고 회중의 대의 통치를 주장하는 성경적 침례교회가 자연스레 보통 사람들의 교회로 자리를 잡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거듭난 사람들만으로 구성된 침례교회가 경건하고 거룩한 생활을 보여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였기에 미국에서는 침례교회가 가장 크게 부흥하였습니다. 한편 침례교회가 주장하는 지역교회의 자치권에 근거하여 국가의 지방자치제도 역시 급속도로 정착되기 시작했습니다. 실로 지금까지 미국의 국력과 위용이 유지된 것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성경적 신약교회 신자들의 기도와 노력을 통한 하나님의 복이라 할 수 있으며 지금도 미국에서 가장 큰 교회 중 다수가 위의 여덟 가지 원칙을 지키는 독립침례교회라는 점이 이것을 증명해 주고 있습니다.
침례성도들의 유산
전 세계 어느 곳에서나 인종에 상관없이 침례성도들은 항상 서민들에게 접근하여 강력하게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선포하였습니다. 침례성도들은 시종일관 인격화된 기독교 즉 삶이 변화되어 그리스도의 인격이 배어 나오는 뜨거운 복음을 선포하였습니다. 또한 이들의 교회 생활에서 드러난 소박한 민주주의는 아무런 유산도 물려받지 못한 서민층에게 강력한 호소력을 보였습니다. 이들은 개개인에게 스스로 성경을 읽고 오직 성경에만 순종할 것을 권면하였는데 그 결과 많은 사람들이 오직 하나님만이 구원과 구원의 영원한 안전 보장을 허락하시는 절대 주권자이심을 성경을 통해 스스로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이런 특징은 다른 교파나 교단에서는 찾아보기 어려운 매우 독특한 것이었습니다. 이러한 영적인 자유와 평등의 유산을 후손들에게 남겨 주기 위해 침례성도들은 전력투구였으며 또 성경의 진리를 수호하기 위해 천주교회의 유아세례와 성만찬의 화체설이라는 이단 교리와 싸우며 목숨까지도 아낌없이 내놓았습니다. 우리 침례성도들의 선조들은 이러한 희생으로 온 인류의 자유/독립 역사를 수놓아 왔으며 그 결과 오대양 육대주의 자유 시민들로부터 열렬한 갈채를 받아 왔습니다.
21세기 침례성도들의 책임
우리 눈앞에 21세기가 환하게 열리고 있습니다. 국내에서 수의 열세로 인해 오해의 대상이 되기도 한 우리 침례성도들은 이제 어떤 비전을 가지고 21세기를 맞고 있습니까?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더 흥왕하고 있는 교황의 천주교와 이에 부응하여 점점 더 천주교화 되고 있는 개신교회들을 보며 우리 침례성도들은 정신을 똑바로 차리고 바른 선택을 해야 할 것입니다. 먼저 우리는 침례 성도 선조들이 목숨을 내걸고 지킨 바른 성경 곧 하나님께서 순수하게 보존해 주신 「킹제임스 성경」(흠정역)을 채택하여 ‘오직 성경으로’라는 기치를 들고 영혼 구령에 매진하여야 할 것입니다. 천로역정의 저자 존 번연 목사, 선교의 아버지 윌리엄 캐리, 설교의 왕자 찰스 스펄전, 불굴의 선교사 아도니람 저드슨 등과 같은 침례교 선조들의 본을 따라 우리 또한 강력한 복음을 선포하는 자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이 가까운 이 시점에서 우리는 큰 배도의 물결을 보고 있습니다. 천주교, 배도한 기독교, 불교, 이슬람교, 뉴에이지 등이 하나가 되어 단일세계종교를 구축하려 하고 있고 이를 위해 이미 교황의 지도하에 여러 차례 예행 연습을 하였습니다. 이런 위험한 시점에서 우리 침례성도들은 단호하게 비성경적 에큐메니칼 종교일치 운동을 배격하고 이 같은 배도의 누룩에 조금이라도 몸을 더럽히지 않도록 스스로 조심해야 할 것입니다. 특히 록 음악 위주의 경배와 찬양과 연극 드라마가 하나님의 말씀 선포를 대체하며 은사주의/신비주의로 인한 기복 신앙이 기승을 부리는 이때에 우리 침례성도들은 성도들에게 단 한 번 전달된 믿음을 지키기 위해 애쓰면서(유3) 복음적 근본주의 교회들을 세워 나가야 할 것입니다.
부디 우리 성도들은 “귀 있는 자는 성령께서 교회들에게 말씀하시는 것을 들을지어다”(계2:7; 11; 17; 29; 3:6; 13; 22)라는 주님의 말씀에 주의를 기울이고 성경 말씀에 순종해야 할 것입니다. 이제는 우리가 용기 있게 복음을 들고 나서야 합니다. 그래서 21세기를 우리 침례성도들의 전성기로 만들어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말며 지옥의 문들을 부수기 위해 앞으로 나아갑시다! 침례교회의 창시자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세상이 감당하지 못할 능력을 주실 것입니다.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들을 가르치고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그들에게 침례를 주며 내가 너희에게 명령한 모든 것을 그들에게 가르쳐 지키게 하라”(마28: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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