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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제일침례교회는...GREETING

"예수님의 보혈로 얻은 구원을 기뻐하고 감사하는 찬양과 기도의 모임입니다."

저희 서울제일침례교회는 침례신앙으로 거듭난 그리스도인들이.

예수님의 이름으로 모이는 그분의 지역교회입니다..

인사글 표지

교회 밖에서 저희들을 바로볼 수 있는 것은 "서울제일침례교회"(Seoul First Baptist Church) 라는 평범한 이름뿐일 것입니다.

그러므로 누군가 저희 모임의 이름을 접하면, 대부분이 보통의 "교회"가 가지고 있는 이미 정형화된 이미지를 그리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저희는 교회 밖의 세상이 저희들을 어떻게 바라보든지 이 우주만물의 근원이신 주 하나님과 우리의 구원자이신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인정해 주심을 최고의 기쁨으로 알고 모여왔으며, 앞으로도 변함없이 그러한 믿음을 가지고 모일 것입니다..

이제까지 저희 모임은 여러가지 방법을 통해 바른 복음을 전파하는 일에 힘써왔지만 그동안 저희의 능력이 미치지 못했던 것은 인터넷을 활용한 인터넷 선교의 분야였습니다. 이번에 저희 모임은 주님께서 몇몇 일꾼을 보내주시는 데에 힘을 얻어 인터넷을 말씀 전파의 선한 도구로 사용하기로 결정하고, 이렇게 인터넷 선교사역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바른 말씀, 바른구원, 바른교회

주님의 바른 말씀, 바른 믿음으로 바른 구원을 전하는 바른 교회.

이 공간이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증진하고, 영혼들에게 영원한 소망과 상급을 준비하는데에 사용되기를 기도합니다.

그러한 선한 목적에도 불구하고, 이 온라인 공간이 우리의 믿음과 신앙실천의 절대적이며 유일한 기준인 성경말씀과 그 신앙의 실천이 드러나는 지역교회에서의 실제적인 모습을 대신할 수 없음을 저희들은 잘 알고 있으며 잊지 않을 것입니다.. 에덴동산 이후 사탄은 지금도 여전히'종교'와 '신앙'의 이름으로, 심지어는 복음의 이름으로도 할 수만 있으면 많은 사람들을 생명의 반대방향인 멸망의 넓은 길로 유인하고 있습니다.


사탄은 우리의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간교하고 대단한 능력을 소유하고 있기 깨문에 참으로 우리는 이 인터넷을 사용하는 데 있어서도 그리스도인으로서, 그리고 그 분의 교회의 간증을 흐리게 하거나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는 일이 없도록 주의를 게을리 해서는 안될 것입니다.

비록 이 공간은 그 모습이 화려하지 안하고, 그 내용이 방대하지 못하더라도 주님의 바른말씀과 그분으로부터 오는 바른구원, 그리고 그 분의 바른교회를 널리 알리는 데에 선하게 사용되어 질 수 있기를 바랍니다.

"사람을 외모로 보지 아니하시고 각 사람의 행위대로 심판하시며"

(벧전 1:17, 롬2:1, 엡6:9)

"사람의 속 중심과 마음을 살피시는 분"

(계 2:23)께서 저희들의 아버지이심을 알고, 이 땅에서 그 분의 교회로 모이는 동안 곧

"여기에 잠시 머물러 있는 동안을 두려움 가운데 지내라"

(벧전 1:17)는 명령에 순종하며, 저 복된 소망의 그 날(딛 2:13)을 기다리며 살아가는 모임임을 세상에 겸손히 고백하는 우리 모두의 공간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서울제일침례교회 성도 일동"

 

 

 

서울제일침례교회의 모임의 신앙과 특성

근본(Fundamental)

저희들은 모든 신앙과 삶의 근간(Foundation, fundamental)이 하나님의 기록된 말씀인 성경에 있음을 믿습니다. 바른성경 말씀 외에 인간의 전통,세상의 관습, 특정종교나 교단의 인간 창시자나 그들의 가르침이나 교리가 저희들의 신앙 양심을 통제하거나 침해할 수 없으며, 오직 바른 성경(하나님께서 보존하신 영어 KJV 성경)만이 저희들의 신앙 양심을 통제하고 우리의 신앙의 삶을 인도하고 평가할 수 있는 최종적이고 유일한 잣대며 기준이 됨을 믿습니다.

독립(Independent)

저희들은, 외부의 어떠한 조직, 단체(교단, 종교 및 정치단체)에 예속되지 않고 또 외부의 간섭이나 통제도 받지 않는 오직 주 예수님만이 머리되시는 독립적인 신약교회(New Testment church)가 그분의 "내 교회"임을 믿습니다. 주님의 교회는 성경적으로 구원받고 바른 침례를 받은 신자들이 누구나 동등한 입장에서 자주적으로 모인 모임이지만, 이 '독립'은 결고 주 하나님과 그 분의 진리와 명령에서 독립하는 자유와 무질서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고 오히려 세상과 비 진리로부터 분리되고 독립되어 주 예수님을 철저히 따르며 그 분의 소유됨을 고백하는 질서 있느 신앙인들의 모임임을 믿습니다.

선교(Missionary)

저희들은, 아무리 모임 안에서 성도들간 사랑이 깊더라도 죽어가는 세상 영혼들을 향한 주님의 전도명령에 무관심하거나 소홀한 모임이라면 "사랑하라" 는 주님의 명령에 순종하지 않는 것이며, 또한 진정한 주님의 " 내교회" 가 될 수 없음을 믿습니다. 주님의 교회는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의 땅의 맨 끝 지역까지 이르러" 예수님의 증인이 되는 사역이 가장 큰 사명임을 인식하고 최우선적으로 '천하보다 더 귀한 영혼'의 구원을 위해 기도하고 전도, 선교하는 구령(Soul winning)의 모임이 되어야 함을 믿습니다.

사랑(Charity)

저희들은, 완전한 사랑은 오직 주님만이 인간에게 베푸실 수 있다고 믿지만, 그리스도인들도 하나님께서 주 예수님을 통해 부어주신 그 사랑(Charity)을 생명의 빛으로 다시 밖으로 되 비칠 수 있는 능력이 있으며 또 그렇게 해야 한다고 믿습니다. 진리 안에 있는 순수한 사랑이 저희 모임 안에 충만하고 또 교회 밖으로도 세상의 빛으로 비춰지기를 기도하며 서로 섬기며 살아가는 것이 저희들의 믿음의 실천입니다.

 

침례신앙이란?

침례신앙은 생명의 복음 그 자체이며, 바른말씀, 바른구원, 바른교회의 기초가 됩니다.

저희 모임은, 공식적으로 "서울제일침례교회" 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지만, 이 이름이 저희들의 진실한 신앙을 온전히 대변할 수 없음을 아쉬워합니다. 공식적인 명칭으로 쓰기에는 적합하지 않지만, 저희들은 '서울 당산동'에 처음으로, 침례신앙을 가진 그리스도인들이 모여 이룬, "주 예수님의 지역교회" 라고 불리는 것을 기쁘게 생각합니다.(2013. 11. 17 일부터는 서울 김포공항 뒷편에 위치한 고촌으로 옮겨 모이고 있음)

저희 모임은 지금 영적으로 어지러운 이 시대에 주 예수님이 친히 세우시고 역사적으로 보존하여 오신 그분의 "내 교회"의 정확하고 올바른 모습은 "바른말씀, 바른구원, 바른교회"의 신앙에서 찾을 수 있다고 믿으며, 또 이 세가지가 고스란히 담겨있는 신앙이 바로 '침례신앙(Faith of Baptism, Faith based on the Baptism)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서울제일침례교회는..

1

다양한 여러 종교 중의 하나로서의 침례교가 아닌 '하나님께서 세우신 유일한 참 종교로서의 침례신앙'의 모임입니다.

   
2

이른바 16세기 종교개혁으로부터 시작된 개신교의 다양한 교파중의 하나로서 침례교나 침례교도가 아니 '초세기부터 주 예수님께서 친히 세우시고 그분의 신실한 모임을 통하여 보존하여 오신 침례신앙'의 모임 입니다.

   
3

단순히 교회의 한 의식으로서 '세례' 대신에 '침례'를 하는 교회가 아닌 '교회의 성례가 아닌 규례로서 침례를 실천하는 신앙'을 가진 모임 입니다.

   
4

의식으로 '세례' 대신에 '침례'는 실시하지만 더 중요한 '침례'의 의미를 실천하지 않는 교회가 아닌 침례가 교회의 규례임을 믿고 실천하면서 동시에 '침례'가 담고 있는 더 중요한 의미, 곧 '옛 사람인 내가 주 예수그리스도와 함께 죽고, 묻혔다가 부활한 것' 을 믿는 침례신앙을 실천하는 모임 입니다.

   
5

'침례'를 구원의 한 방편으로서 믿고 시행하는(침례중생)교회가 아닌 '침례는 그 자체가 결코 구원의 방법이 될 수 없지만 '그리스도인의 간증을 세우고 바른 신앙생활의 첫 출발점' 이라는 것을 믿는 모임 입니다.

 

다시 오실 주님 !

바로 오늘, 바로 지금, 언제라도 주님이 오실 수 있음을 믿는다. [행1:7]


우리는, 주님의 육체적, 개인적, 가시적인 재림과 지금이 성경역사의 마지막 기간임을 믿습니다. 재림의 날과 때는 사림의 일이 아닌 하나님의 고유영역에 속한 것이므로 우리는 재림의 때를 정하려는 사람의 어떠한 시도나 노력도 배격 할 것입니다. (마 24:31~46, 행 1:7,11, 살전 4:13~18, 계19~20)

종말은 올 것인가? 예수님은 다시 오실 것인가?

Is Jesus Really Coming?
지금으로부터 약 2,000년 전 베드로 사도가 성경을 기록할 때에도 있었던 것 처럼(벧후 3:3~7) 지금 1세기 현대에도 여전히 성경의 예언을 어그러진 사이비종파에서나 주장하는 황당한 것으로 코웃음치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사이비 종파나 잘못된 어느 기독교파에서 종말에 관해 불건전한 내용을 주장한다고 해서 성경이 경고하는 주님의 재림과 세상에 대한 심판 곧 종말 그 자체를 부인해서는 안되고 또 부인할 수도 없는 반드시 일어날 일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구원주 예수 그리스도의 초림(初臨)을 믿지 않았고 관심도 없었지만 사람들의 태도와 상관없이 성경에 예언된 대로(미 5:2) 하나님의 때에 정확히 예수님은 지금으로부터 2000년 전에 유대 땅 베들레헴에 오셨습니다(눅 2:1~20). 그 예수님이 직접 말씀하신 바와 같이 반드시 그리고 정확하게 다시 올실 것입니다(마 16:27,24:27~33,25:31, 요 14:2~3,21~23, 계22:11~22).

성경에서 주님의 재림과 심판에 대한 내용을 빼버리면 무엇이 남을까요? 구약의 대언서들에 수 없이 기록된 말씀과 신약에 강력하게 경고된 수많은 주님의 심판에 대한 내용은 무엇인가?
주님의 재림과 세상의 종말을 다루고 있는 성경의 마지막 책인 요한 계시록은 상상과 환타지로 가득한 공상 소설이란 말인가? 종교를 떠나서라도 피조물인 인류는 모두 겸손하게 창조주의 말씀에 무릎을 꿇고 머리를 숙여야 합니다.
그것이 인류가 재앙을 피할 수 있는 유일한 길입니다.

“불의한 자는 그대로 불의하게 두고 더러운 자는 그대로 더럽게 두며 의로운 자는 그대로 의롭게 두고 거룩한 자는 그대로 거룩하게 둘지니라.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내가 출 보상이 내게 있어 각 사람에게 그 행위에 따라 주리라”(계22:11~22).

성도들의 공중들림과 다시 오실 주님( Saints’ being caught up in the air)

성도들의 공중들림은 날과 때를 알 수 없는 예측불허의 사건입니다.
때와 시간은 하나님의 권한에 있는 것이므로 사람은 그 시간을 알 수도 없고 또한 어떠한 경우든지 날짜와 시간을 정하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어기는 불신이며 불법입니다(행 1:7).

다만 사람들이 해야 할 일은 먼저 구원을 받고 주님께서 공중으로 불러주실 때까지 주님이 주시는 권능으로 무장하여 세상을 향하여 주님을 증거하는 일입니다(행1:8)
여기에 우리가 오늘이라도 주님께서 오실 수 있음을 믿고 늘 깨어 있어야 할 이유가 있는 것입니다(마24:42,25:13, 딤후4:5).
이것이 우리 인간 편에서 준비해야 할 부분입니다.

참으로 주님을 사랑하고 그분의 오심을 기다리는 모든 성도들에게는 성경의 이 진리가 놀랍고 가슴 벅찬”복된 소망(딛2:13)”이 될 것입니다.

 

주님의 내 교회!

"성도들에게게 단 한번 전달된믿음을 위해 너희가 힘써 싸우라" - 유다서 3절-


[ 신약교회의 역사 ]


침례성도의 뜻과 유래


침례신앙을 소유하고 있는 성도들


뱁티스트는 예수님과 사도들의 시대부터 지금까지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 받고 공개적인 간증으로 침례를 받은 성도들, 곧 침례 신앙을 소유하고 있는 성도들 을 말합니다.
뱁티스트라는 이름은 침례요한이 사용한 침례의 방법(물에 완전히 잠김)에 의해 유래되었습니다.
그래서 침례요한은 최초의 침례성도(뱁티스트)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요한이 최초의 뱁티스트가 된 것은 사람의 뜻이 아닌 하나님의 뜻이었습니다(눅 1:5-17)
예수님은 태어날 때는 단순히 “요한” 이었던 (요1:6) 그에게 직접 “뱁티스트” 라는 칭호를붙여주셨고 또한 그에게 침례를 받으셧습니다.
침례요한 이후 주님을 따르는 사람들엑 붙여진 최조츼 명칭은 크리스천 이었습니다.
그러나 오늘날 그리스도인 이라는이름은 사이비 기독교, 이단 종파 로마카톨릭을 비롯한 모든 교파에서 사용하고 있어 그 이름만으로는 정체성을 파악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뱁티스트의 의미

하나님이 주신 믿음과 진리를 수호하여 온 사람들의 칭호 이며 기독교 역사에서 뱁티스트의 칭호는 초대 교회 이후로부터(특히 주님의 교회에 거짓되고 부패한 교리가 침투한 때 이후에는 더욱 뚜렷함)흔들리지 않고 견고하게 하나님이 주신 믿음과 진리를 수호하여 온 사람들에게 붙여져 왔습니다. 예수님께서 교회에 대한 말씀(마16:18)은 초세기에 세워진 주님의 교회가 역사적으로 중단 없이 그 정체성을 잃지않고 지속될 것임을 약속하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최초의 교회인 예루살렘교회로부터 이어져온 침례신앙은 지금까지 중단된 적이 없습니다

초세기 이후 침례성도들의 특징

은혜와 믿음을 통한 구원( Salvation through grace and faith)

성경을 신앙교리와 생활 실천의 최종적이고 유일한 기준과 권위로 삼았습니다.
인간의 노력과 공로가 아닌 오직 하나님의 은혜와 믿음을 통한 구원을 믿었습니다.
누구든지 신앙과 양심의 자유가 있는 것을 믿었습니다.
각 교회에 완전한 독립성, 자율성, 자치성이 부여되어 있었습니다.
교회는 오직 두가지 직분과(목회자와 집사) 두 가지 규례(침례와 만찬)만을 믿었습니다.
유아 세례, 불신자 세례(침례)를 부정하고, 엄격한 교회지체의 자격을 준수하였습니다.
침례성도들은 핍박자들도 인정한 경건한 생활과 복음선교에 대한 열정, 그리고 순교와 피로 물든 수난의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역사속의 침례성도들

1세기: 침례요한, 사도 및 제자들
2세기: 몬타니스트(Montanists), 터툴리안니스트(Tertullianists)
3세기: 노바티안스(Novatians)
5세기: 누미디안스(Numidians)
6세기: 도나티스트(Donatists)
7세기: 몬텐시스(Montenses or Mountaineers), 폴리시안스(Paulicans)
12세기: 알비젠시스, 보고밀스, 헨리시안스, 페트로브르시안스, 아놀디스트(Arnoldists)
13세기: 왈덴시스(Waldenses or Waldensians)
14세기: 롤라드스(Lollards), 위클리파이트스(Wyclifites)
15세기: 아나뱁티스트(Ana-Baptists)
16세기: 뱁티스트(Baptists)

 

현대 침례성도(Modern Baptists)

현재는 성경을 믿고 실행하는 독립침례교회들에서 그 맥을 찾을 수 있습니다. 배도와 부패, 변질, 타협이 보편화 된 현대 기독교계에서는 이러한 순수한 침례 신앙을 가지고 있는 모임이 많지 않지만 아직도 미국을 비롯한 영어사용국가에는 상당수의 성경적인 독립침례교회가 그 신앙의 맥을 이어가고 있으며, 한국에도 이러한 형태의 교회가 조금씩 생기고 있습니다.

위와 같은 역사 속의 (재)침례성도들은 일반 역사나 심지어 대부분의 교회사에서도 정통이 아닌 이른바 ‘과격파 또는 급진파’, ‘분리주의자’,’이단’ 등으로 매도되어 왔습니다.
그러나, 로마 카톨릭과 종교개혁자들(16세기 이후)이 역사의 정통(?)과 주류였던 사실을 생각하면 놀라운 일이 아닙니다.

예수님과 바울을 비롯한 그분의 참 제자들도 그 당시의 사회의 기득권 세력과 종교세력에 의해 그러한 비난을 받았습니다(눅22:37, 요7:20, 9:16, 19:12, 행24:5, 14, 28:22). 또 강력한 종교적, 사회적 기득권을 갖고 있던 로마 카톨릭 등의 종교제도권은 (재)침례성도들을 비난하고 박해하기 위한 명분을 위해 실제 성경적인 (재)침례성도들이라고 볼 수 없는 그룹을 단순히 유아세례를 반대하고 기존의 종권에 대항한다는 이유만으로 ‘재세례파’라는 이름을 붙여 역사에 기록하였습니다.

예를 들어, 16세기 독일의 농민자유혁명 사건을 주도하였던 토마스 뮨저(Thomas Munzer)나, 독일 정부에 대항하여 독립국가를 세우려고 했던 ‘뮨스터 왕국’사건의 중심 인물인 잰 마티스(Jan Matthys)와 죤 레이든(John Leyden)을 일반역사나 교회사에서는 ‘재세례파”로 기록하고 또 그 사건들을 재세례파에 의해 일어난 과격한 사건으로 단정하고 있으나, 사건의 지도자들이 국가와 교회의 분리, 물침례 등 일부 침례교리를 가지고 있기도 하였지만 그들의 전반적인 신앙을 살펴보면 진정한 (재)침례성도들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이 시대에도 전혀 성경적으로 뱁티스트라고 할 수 없는 그룹이 단순히 세례 대신 침례를 한다는 이류로 스스로 뱁티스트라고 주장하거나 또 다른 사람들도 그렇게 부르고 있으나, 뱁티스트 교회는, 여러 기독교파 중에서 뱁티스트라는 명칭으로 불리는 한 교파조직이 아니라, 명칭은 어떠하든 “성경이 가르치는 침례신앙(롬6:1~11)을 가지고 주님을 따르는 성도들의 모임”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재세례파’ 또는 ‘재침례교도’라는 이름이 바른 호칭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성경이 가르치는 바른 침례신앙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하나의 교파가 아닙니다)

그러므로 주님이 선언하신 “나의 교회”(마16:18)는 여러 곳에 지역교회로 존재할 수 있지만 서로 다른 여러 교파가 될 수는 없습니다.

주님의 “내 교회”는 예수 그리스도에 의해 AD 30경 예루살렘교회에서부터 시작되었으며, 그 생명은 주님이 오실 때까지 끊어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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