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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기는 사람HISTORY

담임목회자 : 음영진
1997년 미국 유학 시 복음사역에 대한 하나님의 소명을 느끼고
1998년 8월 서울 송파구 가락동에서 첫 모임 시작한 이후
현재까지 서울제일침례교회를 섬기고 있음

주님께서 무지몽매하고 하늘의 소망이 없었던 한 죄인을 어둠에서 건져주신 것은 참으로 놀라운 기적이었습니다. 모든 성도 가운데 가장 작은 자보다 더 작은 나를 복음의 일꾼으로 세워주신것은 하나님의 은혜에서 나온 또 하나의 놀라운 기적이었습니다. 그러나 기록된 말씀을 통해 주님의 위대하심과 거룩하심, 그리고 그 분의 사랑을 접할 때마다 복음사역자, 목회자 라는 직명조차 나에게는 감당하기 어려운 타이틀이라는 것을 절감하고 있습니다. 저는 하나님의 위대한 복음사역의 '한쪽 귀퉁이 중에서도 한 구석의 아주 작은 부분'을 맡은 사역자임을 고백합니다. 사망에서 건짐받은 때는 '구원','은혜','죄','용서' 같은 단어들이 놀라웠지만, 조금씩 저의 마음에 거룩한 하나님의 말씀이 쌓여갈 때는 점점 하나님의 '거룩하심','공의','심판'같은 단어들에 머리를 숙이게 되었습니다. 그러한 단어들은 또 저를 자연스럽게 그리스도의 심판석(The Judgement Seat of Christ) 이라는 단어로 인도하였습니다. 우리의 행위 뿐 아니라 아주 미세한 마음의 동기와 의도까지 모든 것이 샅샅이 드러나는 자리(롬 14:10-12, 고후5:10, 고전3:15, 히4:12-14,엡5:13), 그 자리에서 뵙게 될 나의 구원자이시며 주님이신 예수 그리스도에 반드시 해야 할 회계보고를 하며 두려움과 떨림으로(빌2:12) 사역을 하려고 애쓰고 있습니다. 마지막 중의 마지막 때라고 믿는 이 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는 "하나님의 날이 오기를 기다리고 서두르라"(벧후3:12)는 말씀을 묵상해야 할 때이며, 성령께서 교회들에게 말씀하시는 것을 (계2:11)주의깊게 들어야 할 때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성경을 믿는 우리는 게으르거나 무감각할 여유가 없습니다. 점점 하나님의 나팔 소리가 크게 들려오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지역교회에게 맡겨주신 복음사역을 위해 함께 힘을 모으고 함께 교제하기를 원하시는 분들은 우리교회를 방문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이 홈페이지를 방문하신 모든 분들을 초대합니다. 은혜와 평강의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그분께서 모든 성도보다 가장 작은 자보다 더 작은 나에게 이 은혜를 주신 것은 헤아릴 수 없는 그리스도의 부요함을 내가 이방인들 가운데 선포하게 하고" - 엡3:8-

Seoul First Baptist Chu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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