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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sfbc16
제목 루시퍼(Lucifer)인가, 아침별(Morning Star)인가?
작성일자 2016-03-02
조회수 2205
루시퍼(Lucifer)인가, 아침별(Morning Star)인가?
 
“오 아침의 아들 루시퍼야, 네가 어찌 하늘에서 떨어졌는가! 민족들을 약하게 만든 자야, 네가 어찌 끊어져 땅으로 떨어졌는가!” (이사야서 14:12) (How art thou fallen from heaven, O Lucifer, son of the morning! how art thou cut down to the ground, which didst weaken the nations!)
 
 
◈ 작금에 우리 주위에서 성경 말씀의 권위를 훼손하는 시도들이 계속 나타나고 있습니다. 성경 신자들에게는 참 안타깝고 슬프고 두려운 일입니다. 사탄은 타락하기 전에는 빛나는 영적존재였던 그룹이었습니다. 그의 이름이 무엇인가? 킹제임스 성경은 그의 정체를 루시퍼(Lucifer)라고 밝혀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은 킹 제임스 성경 역자들이 원어인 히브리어를 잘 못 번역한 것이라고는 주장합니다. “루시퍼”는 “아침 별”(morning star)로 바꾸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사탄은 루시퍼인가, 아침별인가?
 
KJB가 루시퍼(Lucifer)로 번역한 맛소라 본문 히브리어는 הֵילֵל(helel, heיlel, 헬렐)로 הָלַל(halal, 할랄)에서 유래한 단어입니다. 히브리어 halal은 ‘빛나다’(to shine)는 뜻으로, 이 ‘빛나다’라는 뜻에서 파생되어 ‘과시하다’(to make a show), ‘자랑하다’(to boast), '축하하다'(celebrate), 그 결과로 ‘어리석은’(to be foolish)이라는 뜻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cf. Strong Concordance)
루시퍼(Lucifer)라는 말은 본래 '포스포러스'(phosphorous, 화학원소 인(燐), 인광성 물질, 인광체)를 의미하는 라틴어입니다. 이와 같은 어원으로 인해 화란어로는 성냥(a match)을 인광성 물질을 포함하고 있기 때문에 루시퍼(lucifer)라고 합니다. 라틴어 lucifer는 라틴어 lux (혹은 lucis, light 빛)와 ferre(fero, 나르다, to bear)에서 나온 것으로 라틴어의 직접적인 의미는 ”빛나는 것“(bright one), ”빛을 나르는 자“(light-bearer, light-bringer)입니다. (참조. 1828 Noah Webster's American Dictionary, Dr. Gerardus의 The Book of Bible Problems, Floyd Nolen Jones의 Which Version is The Bible?).
 
루시퍼에 대하여 분석한 다양한 글이 있는데 여기에 Dr. Gerardus의 글을 먼저 소개합니다.
 
어떤 비평가는 킹제임스 성경 번역자들이 제롬(Jerome)이 AD 350년 경 그가 라틴어로 번역한 벌게이트(Vulgate) 판에서 처음으로 잘못 번역한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그러나 히브리어 helel(heיlel)을 Lucifer로 최초로 번역한 사람은 제롬이 아닙니다. 이미 AD 150년경의 구 라틴어 성경들(the Old Latin Bibles)에 Lucifer를 찾을 수 있습니다. 구 라틴어 성경이 나온 뒤 약 200년 후에 제롬은 로마교회의 입장에 맞추어 구 라틴어 성경을 대체하기 위해 자신의 라틴어 성경을 번역하여 내놓았습니다. 이것이 제롬의 라틴어 벌게이트 판입니다. 이렇게 라틴어에서 유래된 ‘루시퍼’라는 이름은 히브리어로 ‘빛나는 자, 빛을 나르는 자’를 부르는데 가장 적절한 호칭이 되었습니다.
 
이사야서 14:12절의 히브리어 ‘헬렐’(‘헤일렐)’의 의미가 “밝은 것, 빛나는 것”(bright one, shining one) 혹은 “빛을 나르는 자”(light bearer)가 분명한데도 불구하고 현대의 킹제임스 성경비평가들은 이것을 “아침 별”(morning star)로 번역해야 한다고 고집하고 있습니다. 루시퍼를 아침 별로 번역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히브리어 본문은 ‘헬렐 벤 샤카'(helel, ben shachar)로서 문자적으로 번역하면 “밝은 것[빛나는 자, 빛을 나르는 자, 루시퍼] (Bright-one or light bearer], 아침의 아들(son of the morning)”이 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현대 역본들은 분명하게 히브리어 맛소라 본문에 있는 ‘헬렐’(밝은 것, 빛나는 것, 빛을 나르는 자, 루시퍼) 대신에, 어느 히브리어 본문에도 없는 “코캅 샤카”(Kokab shachar, 아침 별)로 바꾸었습니다. 이사야서 14:12절의 히브리 맛소라 본문에는 ‘별’이라는 의미의 히브리어 כּוֹכָב(코캅, kokab)은 결코 찾아 볼 수 없고, ‘아침’이라는 히브리어 샤카(shachar)도 단 한번 나오는데 현대 역본들은 두 번 사용하였습니다.
신국제역(NIV)은 "How you have fallen from heaven O morning star, son of the dawn" (오 여명[아침]의 아들, 오 아침 별이여, 너는 어찌하여 하늘에서 떨어졌느냐)로 되어 있습니다.
 
한글 개역 성경도 “너 아침의 아들 계명성(啓明星, 아침별, 샛별)이여 어찌 그리 하늘에서 떨어졌느냐...”로 되어 있습니다.
 
로마 카톨릭과 자유주의 기독교인들이 함께 번역한 공동번역은 더 심합니다. 아침 별 곧 샛별을 공개적으로 새벽 여신의 아들이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바르게 보존된 성경은 예수님을 아침 별[샛별]이라고 하는데 카톨릭의 공동번역은 그 아침별이 새벽 여신의 아들이라는 것입니다. 혼동 그 자체입니다. 이상하고 해괴한 일입니다.
“웬일이냐, 너 새벽 여신의 아들 샛별아, 네가 하늘에서 떨어지다니! 민족들을 짓밟던 네가 찍혀서 땅에 넘어지다니!”
 
루시퍼는 하나님께서 처음 세상을 창조하실 때 가장 뛰어난 영물로 창조된 존재입니다. 이 사실은 이사야서 14장과 함께 에스겔서(28:2-19)에 자세히 기록되어 있습니다. 두로의 왕으로 비유된 뛰어난 한 창조물 곧 지근에서 하나님을 보좌하던 덮는 그룹이 자신의 아름다움과 빛나는 광채로 인하여 교만하여 타락하는 내용이 나옵니다(겔 28:17). 하나님에 의해 가장 으뜸으로 창조된 이 타락한 덮는 그룹을 이사야 대언자는 당시 바벨론 왕에 빗대어 이사야 14장에 소개한 것입니다. 그는 참으로 아름답고 빛나는 존재였습니다. 그래서 그에게 히브리어로 ‘헬렐’(heיlel, Shining one, Bright one, 빛나는 것, 밝은 것)은 적절한 수식어였습니다. 그러나 그는 자신의 아름다움과 광채에 도취되어 자신이 하나님의 피조물임을 잊어버리고 자신을 지으신 하나님과 같이 되려는 어리석은 교만에 빠져 하나님을 대적하여 결국은 가장 높은 곳에 오르려다가 이제는 가장 낮은 지옥으로 떨어지게 되었습니다(사 14:13-15). 하나님으로부터 지음을 받은 ‘빛나는 것’이 이제는 지옥으로 떨어지는 존재가 된 것입니다. 이제 그는 더 이상 ‘빛나는 존재’가 아니라 어두운 지옥에 어울리는 ‘어두운 존재’로 바뀌었습니다. 어둠의 천사가 된 것입니다. 그래서 이사야 대언자가 기록한 것처럼 타락한 ‘헬렐’(빛나는 것)은 이제 가장 낮은 곳이며 어두운 곳인 “헬”(hell, 지옥)과 연결된 존재가 된 것입니다.
 
““오 아침의 아들 루시퍼[Lucifer, 헬렐]야, 네가 어찌 하늘에서 떨어졌는가! 민족들을 약하게 만든 자야, 네가 어찌 끊어져 땅으로 떨어졌는가! / 네가 네 마음속으로 이르기를, 내가 하늘로 올라가 내가 하나님의 별들 위로 내 왕좌를 높이리라. 또 내가 북쪽의 옆면들에 잇는 회중의 산 위에 앉으리라. / 내가 구름들이 있는 높은 곳 위로 올라가 내가 지극히 높으신 이와 같이 될라, 하였도다. / 그러나 너는 끌려가 지옥[헬, hell]으로 곧 그 구덩이의 옆면들로 내려가리로다.” (사 14:12-15)
 
이렇게 역설적으로 루시퍼의 히브리어 ‘헬렐’(helel)은 그가 떨어진 깊은 구덩이 지옥 헬(hell)이라는 단어와 연결이 되었습니다. 히브리어 헬렐은 그리스어와 독일어를 거쳐 영어로 들어왔습니다. 히브리어 헬렐이 그리스어에서는 helios(태양)가 되었고 독일어에서는 헬렌(hellen)이 되었습니다. 여기에서 또 어떤 사람이 밝은 빛으로 인해 눈이 멀게 되는 것처럼, hellen은 ‘눈 멈’, ‘실명’(blindness)의 의미를 함축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히브리어 헬렐은 독일어를 거쳐 영어에 들어와 ‘덮여진 장소’(a covered place), ‘빛에 의해 눈이 먼 사람들의 장소’(a place of those blinded by the Light, cf. 요 3:19)라는 의미의 헬(hell)이 되었습니다. 이렇게 킹제임스 성경은 루시퍼가 가는 곳을 헬 곧 지옥으로 분명히 밝히고 있는데 다른 현대 역본들은 ‘루시퍼’를 ‘아침의 별’로, 루시퍼가 가는 ‘지옥’(hell)을 ‘무덤’(grave)으로 바꾸어 놓았습니다.
 
또 히브리어 ‘헬렐’이라는 단어는 전 성경을 통틀어 이사야서 14:12절에 한 번 밖에 나오지 않습니다. 히브리어 본문에는 단 한 번 나오는 이 단어가 이상하게도 현대 역본에서는 여러 번 나오는 것처럼 ‘헬렐’을 ‘코캅’(별)의 의미로 바꾸어 번역하였습니다. 여기에는 사탄의 궤계가 있는 것이 틀림없습니다. 루시퍼가 ‘아침 별’이라고 한 것은 성경에서 나온 것이 아니고 이른바 여신 비너스(Venus, 금성)와 관련된 이교도들의 신화에서 나온 것입니다. 루시퍼가 예수님의 칭호를 가로채서 사용한 것입니다. 만약, 현대의 킹제임스 성경 비평가들(성경을 믿지 않는 사람들, 지나친 원어주의자들 등)처럼 히브리어 ‘heיlel’을 루시퍼 대신에 ‘아침 별, 혹은 계명성’으로 한다면 무서운 일이 벌어집니다. 아침 별[샛별, 계명성]이라는 타이틀은 본래 오직 한 분 예수 그리스도에게만 붙일 수 있는 명칭이기 때문입니다. 성경에서는 샛별은 예수 그리스도를 가리키는 존귀한 명칭입니다.
 
“또 우리에게는 더 확실한 대언의 말씀도 있으니 날이 새어 샛별(the day star)이 너희 마음속에 떠오를 때까지 너희가 어두운 곳에서 비치는 빛을 대하듯 이 말씀에 주의를 기울이는 것이 잘하는 것이니라.” (벧후 1:19)
 
“내가 또 그에게 새벽별(the morning star)을 주리라.” (계 2:28) 현대 역본처럼 새벽 별이 이사야서 14장 12절에 언급된 heיlel이라면 예수님께서 그 타락한 heיlel을 주시겠다는 말씀이 됩니다.
 
“나 예수는 내 천사를 보내어 교회들 안에서 이것들을 너희에게 증언하게 하였노라. 나는 다윗의 뿌리요 자손이요 빛나는 새벽별(the bright and morning star)이라, 하시더라” (계 22:16)
 
그리스도를 가장한 적그리스도가 있는 것처럼, 타락한 ‘아침의 아들’이 지금은 참 ‘아침 별’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가장하여 자신이 ‘아침 별’로 행세하고 있는 것입니다(cf. 고후 11:14 “그것은 결코 놀랄 일이 아니니 사탄도 자기를 빛의 천사[an angel of light]로 가장하느니라”). 일반 세상 서적에는 물론 하나님의 말씀에까지 침투하여 현대 대부분의 역본 성경에는 마귀 사탄의 이름인 루시퍼가 있어야 할 자리에 대신 예수님의 고귀한 명칭인 ‘아침 별’이 들어가 있습니다. 이렇게 마귀가 예수님의 칭호인 ‘아침 별’을 도용함으로써 성경독자가 이사야서 14장을 읽을 때 마치 예수님께서 하나님을 대적하여 타락한 것처럼 혼동을 주기도 합니다. 실제로 신성모독적인 뉴 에이지 운동가들은 실제로 루시퍼(Lucifer)를 ‘하나님의 사랑의 천사’라고 하거나, 루시퍼와 그리스도를 동일한 존재로 주장합니다(cf. David Spangler, Reflections on the Christ, Scotland: Findhorn Publications, 1982). 신비주의 사교그룹에서 출판한 ‘뉴에이지 사전’(New Age Dictionary)에도 ‘루시퍼’와 “아침 별”(the morning star), 그리고 ‘사탄’을 동일한 하나의 존재로 기술하고 있습니다. 참 무서운 영적 배도입니다. 이러한 영적인 혼란과 신성모독은 바로 사탄의 작품입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현대 역본을 지지하고 킹제임스 성경을 공격하는 사람들은 예수님과 마귀에게 동일한 타이틀을 붙이자고 고집하고 있습니다! (*다시 에스겔서 28장과 이사야서 14장을 읽어보십시오.)
 
루시퍼(Lucifer)라는 이름의 역사를 추적해보면 이미 오래 전부터 사탄이 루시퍼로 불린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마귀 사탄은 자신의 이름을 사람들이 알지 못하도록 숨기고 있습니다. 모든 현대 역본들은 마귀 사탄의 이름을 모르고 있거나 혹 안다고 하더라도 숨기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킹 제임스 성경은 유일하게 이사야 대언자, 에스겔 대언자가 묘사한 하나님을 대적하여 타락한 존재가 누구인지를 정확히 밝혀주고 있습니다. 물론 에덴동산에서 아담과 이브를 꾀어 죄를 짓게 한 옛 뱀의 정체가 누구인지, 무엇인지 밝히고 있습니다. 그것은 창조 때는 ‘빛나는 것, 빛나는 존재’ ‘헬렐’이었던 타락한 ‘덮는 그룹’ 루시퍼입니다. 역사 이래로 거짓 ‘아침 별’인 루시퍼를 따르는 자들(Luciferians) 곧 사탄숭배주의자들(Satanists)들이 과거에도 있었고 현대에도 있습니다. 심지어 미국 C. A.에는 루시퍼를 섬기는 사탄 교회도 있습니다. 현대 사악한 음악에서 자주 등장하는 이름 중의 하나도 Lucifer입니다.
결론적으로, 일부 원어주의자들이 주장하는 것처럼 킹제임스 성경이 밝히고 있는 ‘루시퍼’는 히브리어 ‘헬렐’을 잘 못 번역한 것이 아닙니다. 킹제임스 성경은 히브리어 맛소라 본문을 번역본문으로 사용하였지만 동시에 1611년 이전에 이미 다른 언어로 번역되어 보존되어온 다른 언어로 번역된 성경도 충실하게 대조하여 번역한 것입니다. 히브리어에는 그 이름이 직접 나오지 않지만 이미 오래전부터 교회에서 사탄을 가리키는 용어로 쓰였고 다른 바른 역본에서도 사용한 ‘루시퍼’를 영어번역에 사용한 것은 오류가 아닙니다. 오히려 하나님께서는 킹제임스 성경을 통하여 마귀 사탄의 이름과 정체를 세상에 밝혀 주셨습니다. 킹 제임스 성경이외 현대의 다른 역본들을 통해서는 사탄의 이름이 무엇인지 알지 못할 뿐 아니라, 예수님께만 붙이는 ‘아침 별’이라는 거룩한 호칭을 사탄에게도 붙여줌으로서 자칫 예수 그리스도를 타락한 덮는 그룹 루시퍼로 오해하게 까지 하게 합니다. 예를 들어 여호와의 증인은 예수님과 루시퍼를 한 형제로 주장하는 신성모독을 범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천사장 미가엘이 예수님이라고 주장하는데 불순종의 죄로 타락하여 사탄이 된 루시퍼를 예수님의 형제로 여깁니다.
 
과연 어느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을 온전하게 보존한 성경입니까? 자기가 피조물임을 잊어버리고 창조주 하나님께 반역하여 결국 지옥에 떨어진 타락한 존재가 ‘빛나는 아침별’이라고 주장하는 성경입니까, 아니면 하나님의 뜻에 죽기 까지 순종하여 인류의 대속사역을 완성하신 예수 그리스도가 ‘빛나는 아침별’이라고 하는 성경입니까? 예수님께서 스스로 자신이 ‘빛나는 아침별’이라고 하셨는데(계 22:16), 이 고귀한 명칭을 마귀 사탄에게도 줄 수 있습니까? 과연 마귀와 예수님을 똑같이 아침별이라고 하는 성경이 하나님께서 온전하게 보존하신 성경이라고 믿을 수 있습니까?
하나님께서는 하나의 성경을 써서 주셨고 온 세상을 위하여 그 성경말씀을 보존해 주셨습니다.
“주의 말씀들은 순수한 말씀들이니 흙 도가니에서 정제하여 일곱 번 순수하게 만든 은 같도다. 오 주여, 주께서 그것들을 지키시며 주께서 그것들을 이 세대로부터 영원히 보존하시리이다.” (시 12:6-7)

                                                                                                        (2013. 12.  Boy Shephe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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